나는 주식보다는 주식과 관련된 주식옵션이라는 것을 조금 했었다. 옵션은 보통 사람들은 잘 모르는 데 가끔씩 신문 등 언론을 통해 하루만에 몇 십배 혹은 몇 백배의 수익을 얻었다는 기사를 접해본 분들도 계실 것이다. 수익이 크지만 그만큼 위험부담이 큰 것이다. 조금씩 벌어들인 수익을 하루에 천만원을 잃어 마이너스로 가 버린 적도 있었습니다. 결국 내가 가진 모든 비상금을 헌납하고 다시는 안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오늘 오마이뉴스를 보니 "난 내가 주식투자의 천재인줄 알았다"라는 기사를 보게 되었는데 정말 공감이 갔다. 보통 개미투자자의 5%가 성공을 거둔다는 말을 하는데 주위에서 그런 사람을 본 적도 없지만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는 더 이상 우리가 말하는 개미투자자가 아니다. 저 말은 믿지 말고 무시하세요.
어쨋든 주식으로 용돈 좀 벌어 돈에 구애 받지 않고 편안히 살아보겠다는 우리 직장인들의 꿈을 주식으로 이루겠다는 생각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오히려 원금 손실 등으로 말이 많지만 펀드로 투자하세요. 적립식으로 하면 결국은 은행 이자보다는 훨씬 좋을 것입니다.
아래 기사 한 번 읽어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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