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윈도7, 이것만 알면 폼나게 쓴다.

많이 알려져 있는 윈도7의 간단한 특징이 기사로 나왔네요. 마우스를 이용한 사용법이 나와 았는데 이와 관련된 단축키를 함께 소개합니다.  단축키에 대해서는 레노보 노트북 전문 사이트인 TPHOLIC.COM을 참고 하였습니다.

 

  1. 작업표시줄, 에어로 썸네일
    키보드만으로도 이용할 수도 있는데 작업표시줄에 있는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활성화라려면 윈도키+숫자를 누르면 됩니다.  여기서 숫자는 작업표시줄에 나열된 순서를 의미합니다. 기본으로 익스플로어가 1, 탐색기(라이브러리)가 2입니다.  또, 윈도키+T 키를 함께 누른 후 상, 하, 좌, 우 화살표를 눌러 에어로 썸네일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2. 에어로 쉐이크
    현재 활성창만 두고 나머지 창들은 최소화 시키는 기능입니다.  윈도키+Home 키를 함께 누른 것과 같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3. 에어로 스냅
    최근에는 와이드 모니터가 많이 보급되었는데 이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익스플로어 등 프로그램이 화면의 1/2이 차지하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윈도키+좌, 우 화살표를 누른 것과 같습니다.  추가로 윈도키+위 화살표 키는 윈도 최대화 반대로 윈도키+아래 화살표는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4. 에어로 피크
    모든 윈도 창을 투명하게 만드는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X-Ray 처럼 본다(X-Ray View)"라고 표현하더군요.  작업표시줄 맨 오른쪽에 있는 조그마한 직사각형 영역이 바탕화면 보기 영역입니다.  이 곳으로 마우스를 옮기거나 윈도키+스페이스 키를 누르면 됩니다.  참고로 피크는 엿보다는 뜻을 가진 Peek입니다.

  5. 에어로 플립
    작업창 선택을 3차원적으로 보여주며 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윈도키+탭 키를 누릅니다.

출처 : Flickr

 

 [윈도7 관련된 단축키를 더 알고 싶은신 분]

 

 [관련 기사 프린터용 바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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