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4일 수요일

작업표시줄에 익스플로어 단위로 미리보기

윈도7의 작업표시줄에는 기본으로 고정되어 있는 3개의 프로그램이 있고 그 외 실행되는 프로그램들은 작업표시줄에 추가로 표시된다.  물론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작업표시줄에 고정시킬 수도 있고 필요 없는 프로그램은 제거할 수도 있다.  작업 표시줄에 표시된 아이콘에 해당하는 프로그램은 윈도키+숫자키로 실행하거나 활성화할 수 있다.

 

또, 작업표시줄 위에 있는 아이콘에 마우스를 갖다 놓으면(단축키는 윈도키+T, T:Thumbnail의 약자) 미리보기 창이 열린다.  그런데 익스플로어 아이콘에 마우스를 갖다 놓으면 기본으로 익스플로어의 각 탭들이 모두 나타난다.  그래서 미리보기 창이 나타나는 시간도 길고 이전 윈도 방식인 프로그램 단위와 달라 혼동스러운 부분도 있다.

 

이런 경우 익스플로어의 '도구-옵션' 메뉴를 선택한 다음 탭 설정 버튼을 눌러 "작업 표시줄에 개별 탭의 미리 보기 표시'의 선택을 해제하면 이전 윈도처럼 익스플로어 단위로 미리보기가 가능하다.

 

 

[기본값으로 각 탭들이 미리보기 됨]

 

[익스플로어 단위로 미리보기 됨]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