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5일 일요일

윈도7 로그온 배경화면 변경

윈도7의 로그온 배경화면을 다른 이미지로 변경하려면 유틸리티를 이용하면 되는데 이 유틸리티들은 아래와 같이 레지스트리를 변경하고 적절한 폴더에 배경화면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기능을 한다.

 

  1. 아래 레지스트리 키의 값(Value) OEMBackground 데이터를 "1"로 설정
    (기본:0)
    ○ 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
          Authentication\LogonUI\Background
    ○ 값 : OEMBackground
    ○ 데이터 : 1





  2. 다음 폴더에 로그온 배경화면을 bagkgroundDefault.jpg 파일로 저장하기
    C:\Windows\System32\oobe\Info\backgrounds
    ※ OOBE : out-of-box experience

 

※ 배경화면 변경 시 레지스트리를 직접 수정하는 것 보다는 유틸리티를 이용해 변경
   하는 것이 간편합니다.
   TweaksLogon,
Windows 7 Logon Background Changer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자동차 엔진오일 자주 갈아야 할까요?

보통사람에게 새 차는 중요한 재산 중 하나이기 때문에 많은 애착을 가진다.  그래서 새차 길들이는 방법을 찾아서 그대로 해 주려고 노력한다.  그 중에 엔진오일은 최초에 1,000Km에서 한 번 교체하고 이 후에는 5,000Km 주기로 교체하라는 글이 많고 그것이 진리인 것 처럼 따른다.

 

그런데 최근 차를 구매해서 제조사의 설명서를 살펴보니 15,000Km(혹은 12개월) 마다 교체하라고 되어 있어 어느 것이 맞는지 고민을 했지만 제조사에서 제시한 주기를 지키기로 마음 먹었다.

 

그러던 중 오래된 자료(1999)이긴 하지만 한국소비자원에서 발표했던 "승용차 엔진오일 교환 실태와 개선방안"이라는 보도자료를 보니 그 동안 우리들이 상술 혹은 잘못된 인식을 통해 엔진오일을 자주 교체했었다는 확신이 들었다.

 

내용 중 일부를 보면 1999년 당시에 벌써 신차, 노후차량의 경우에도 엔진오일 조기 교환이 필요 없으며 부족한 양을 보충하면 된다는 것과 외국 자동차사의 교환 권장주기는 15,000~20,000Km 이지만 우리는 그 절반인 10,000Km라는 내용이다.  현재 보다 기술이 떨어진 10년전의 자료에서 벌써 10,000Km를 권장한다는 것이다.

 

 

[관련자료]

2009년 11월 4일 수요일

작업표시줄에 익스플로어 단위로 미리보기

윈도7의 작업표시줄에는 기본으로 고정되어 있는 3개의 프로그램이 있고 그 외 실행되는 프로그램들은 작업표시줄에 추가로 표시된다.  물론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작업표시줄에 고정시킬 수도 있고 필요 없는 프로그램은 제거할 수도 있다.  작업 표시줄에 표시된 아이콘에 해당하는 프로그램은 윈도키+숫자키로 실행하거나 활성화할 수 있다.

 

또, 작업표시줄 위에 있는 아이콘에 마우스를 갖다 놓으면(단축키는 윈도키+T, T:Thumbnail의 약자) 미리보기 창이 열린다.  그런데 익스플로어 아이콘에 마우스를 갖다 놓으면 기본으로 익스플로어의 각 탭들이 모두 나타난다.  그래서 미리보기 창이 나타나는 시간도 길고 이전 윈도 방식인 프로그램 단위와 달라 혼동스러운 부분도 있다.

 

이런 경우 익스플로어의 '도구-옵션' 메뉴를 선택한 다음 탭 설정 버튼을 눌러 "작업 표시줄에 개별 탭의 미리 보기 표시'의 선택을 해제하면 이전 윈도처럼 익스플로어 단위로 미리보기가 가능하다.

 

 

[기본값으로 각 탭들이 미리보기 됨]

 

[익스플로어 단위로 미리보기 됨]